남궁민 연인 진아름, 무한도전 출연 경력도...모델출신으로 키 174cm
남궁민 연인 진아름, 무한도전 출연 경력도...모델출신으로 키 174cm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10 0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남궁민의 사랑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면서 특히 어제 밤 방송에 출연한 진아름에 대한 궁굼증이 커지고 있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5년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 배우로 출연, 이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모델 출신으로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고 있다.

모델로써 진아름은 패션잡지 모델에 서울 패션 위크 무대에도 올라가는 등 인전받은 모델로 활동을 하다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 '해결사', 드라마 '안투라지'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활동했다.

특히 '무한도전'에서 '도전! 달력모델'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길과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1월달 주제의 포토 파트너로 출연했다.

남궁민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진아름과는 11살 차이가 난다. 지난 2016년 열애설이 나오고 공식적으로 인정해 현재 5년째 공개 열애중이다.

남궁민은 현재 '닥터 프리즈너'에서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의사이면서 동시에 복수를 위해 비리를 파헤치는 큰 그림을 수행하는 천재의사 나이제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