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현, 극단적 선택으로 관심받아 "정말 죄송...회복 중"
조수현, 극단적 선택으로 관심받아 "정말 죄송...회복 중"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1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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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에이치이엔티
사진=씨에이치이엔티

 

스친소 얼짱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조수현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으나 출동한 경찰에 의해 목숨을 구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오후 11시 24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수면제를 먹고 소파에 쓰러져 있는 조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수현씨의 여동생의 문자를 받고 출동해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어제 넥스트데일리의 인터뷰에 따르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그를 걱정하는 대중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금 몸을 회복 중에 있다"라며 "추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배우 조수현은 2002년 미스 춘향 정 출신으로 2009년 스친소에서 얼짱으로 출연해 관심을 받으며 KBS 드라마 '장화홍련'에 캐스팅 되면서 배우로 활동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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