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문으로 동학을 만난다
금석문으로 동학을 만난다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5.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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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원연합회-전주방송총국 `금석문 탁본전'

금석문으로 전북 동학을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문화원연합회와 한국방송공사 전주방송총국은 30일까지 방송총국 갤러리에서 동학농민혁명 관련 및 시군의 중요 금석문 탁본전을 갖는다.

이 전시는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5월 11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학혁명모의탑(1969년 작) 등 동학농민혁명과 관련 금석문 탁본 7점과 시·군에 산재한 중요 금석문 탁본 36점을 선보인다.
전북문화원연합회는 전북 도내 14개 시군 문화원 간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설립, 지역의 향토문화 연구 및 문화자료의 조사 등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면서 지역문화의 지킴이를 자처하고 있다.
5월 11일은 올해 첫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동학농민혁명기념일로 지난 2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지정된 바 있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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