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수, 익산의 노래 5집 발표
구정수, 익산의 노래 5집 발표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5.14 17: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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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초심 고향 사랑 애뜻하다'
익산 고향을 알리고파 익산의 노래 5집을 발표한 예술가 있어 화제다.

익산출신의 한국 대중문화 향토 작사가 구정수씨가 1집 서동요 천년의 사랑, 2집 익산역 시계탑, 3집 신 서동요, 4집 성당포구에이 이어 5집 '관음사 사연'을 발표했다.
전주아리랑, 고창아리랑, 남고산성, 아! 마이산, 부안 매창, 부안 격포항 등 전북의 아름다운 절경도 구씨의 붓끝에서 만들어 졌다. 그는 익산시에 최초로 전라향토창작 가요제를 만들기도 했다.
구씨는 전북의 아름다운 풀 한폭이 꽃 한송이 호남에 있는 산의 들꽃마저도 호남의 구름 한 조각 바람 한조각까지 알리고자 힘쓴 익산의 아들 시인 작사가다. 그는 "향토 노래의 경우, 작사는 3분 최고의 창작 예술 노래는 3분 최고의 향기"라면서 "작은 바램이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 향토 시인 향토 작사가로 되고 싶다. 부모가 짓어 준 이름과 능성구씨 가문에 붓 열자루가 닳아 없어 질때까지 문인 이름 석자를 남기고 싶다"고 했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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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2019-05-14 20:49:42
전북의 노래들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