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북, 사회적기업과 나눔카페
LH 전북, 사회적기업과 나눔카페
  • 양용현
  • 승인 2019.05.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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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지역본부는 LH입주민 등을 채용하는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LH나눔카페’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내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LH전북본부 나눔카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제품을 이용한 메뉴 개발 및 홍보는 물론, 취약계층의 자활과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LH입주민을 바리스타로 채용했다.

전주시와 LH는 입주민에게 무료 바리스타 교육을 시행, 자격증 취득 및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LH나눔카페’에서는 커피바리스타 교육를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며 사회적기업 등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공연도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임정수 본부장은 “우리 지역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사업발굴과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LH가 조성하는 공간이 삶터와 일터를 넘어 쉼터와 꿈터가 아우러진 혁신적인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입주민 및 지역기관과 소통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민에게 그 성과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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