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우수 브랜드쌀, 김제시 3개 브랜드 선정
전북 우수 브랜드쌀, 김제시 3개 브랜드 선정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5.15 1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지역의 이택영농조합법인의 '방아찧는날 골드', 공덕농협의 '상상예찬 골드', 새만금농산의 '새만금쌀' 등 3개 브랜드가 '2019년 전북 우수 브랜드쌀'로 인정받아 2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전북쌀에 대한 신뢰도 확보와 품질 고급화, 차별화로 고품질쌀 생산을 유도하고, 유통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전북도에서 지난 4월, 전문기관에 의뢰를 통한 품위평가, 잔류농약검사, 전문 패널 식미평가 등 전문기관별 평가에 거쳐 시군별 전번적인 현장평가를 통한 선정 결과이다.
이를 토대로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관리 유도 및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라북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으로 홍보비도 지원된다.
신형순 시 먹거리유통과장은 “전북 우수 브랜드쌀에 김제시에서 추천한 3개 브랜드가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김제쌀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하여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명품쌀로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