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전주시의원 “신축 실내체육관 국제 배드민턴 경기 할 수 있도록 해야”
김윤철 전주시의원 “신축 실내체육관 국제 배드민턴 경기 할 수 있도록 해야”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9.05.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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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노송, 풍남, 인후3동)이 국제 규격의 체육관 건립을 기반으로 한 ‘전주의 배드민턴 메카도시 육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경남 밀양시가 베이징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황지만 선수의 업적을 기리며 2,500석 규모의 배드민턴 전용체육관을 신축해 지역홍보와 발전에 활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주는 박주봉, 정소영, 김동문, 하태권 등 배드민턴 스타를 배출하고 올림픽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낸 배드민턴 성지”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국제규격을 갖춘 배드민턴 경기장이 거의 없는 만큼, 신축하는 실내경기장을 국제 수준의 경기가 가능한 복합 용도로 건립해 배드민턴 메카를 향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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