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아나운서 관심, 서장훈과 이혼 나이 37세
오정연 아나운서 관심, 서장훈과 이혼 나이 37세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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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전 아나운서 (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오정연 전 아나운서 (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오늘 밤 '해피투게더4'에 출연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오정연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전 KBS 아나운서로 동기는 이지애, 전현무, 최송현이 있다.

이전 '해투3'에도 출연해 유재석의 부인인 나경은 아나운서와의 일화를 소개했는데 당시 KBS 입사 전 MBC 아나운서 시험에서 나경은 아나운서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며 최종합격은 나경은 아나운서라고 밝혔다.

2009년 스타골든벨로 한창 주가를 올리다 26살 나이에 서장훈을 만나 결혼한 뒤 2012년 합의이혼했다.

KBS아나운서는 2015년도에 퇴사를 하고 2016년 MBC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에 출연해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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