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5월27일18시43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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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아토피 없는 아이 키우기’ 돕는다

전주시가 대기오염과 식생활 변화 등으로 늘어난 시민의 아토피 피부염 등 만성염증성 질환 관리 돕기에 나섰다.

전주시보건소는 16일 아토피 환자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 초청 강연을 했다.

아토피는 주로 영유아기에 발생하는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심한 가려움증과 습진성 발진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고, 최근에는 급격히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날 강연에는 사상체질전문의이자 한의학박사인 김정호 원장을 초청해 ‘아토피 없는 아이 키우기’를 주제로 각종 정보를 제공했다.

/권동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