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덕진 금암분수공원 현장 활동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덕진 금암분수공원 현장 활동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9.05.16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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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옥 의원)가 16일 덕진구 금암분수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금암 분수정원 조성 사업은 기형적인 5갈래 교차로 교통체계를 4갈래로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분수정원을 조성해 상습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천만그루 정원도시로서 전주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추진 중이다.
의원들은 “금암광장 교차로 교통체계를 4갈래로 변경한 후 교통흐름은 원활해졌으나 역주행 차량과 보행동선 불편 민원 등 새로운 문제점이 발생한 만큼 개선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옥 도시건설위원장은 “금암 분수정원 조성사업으로 새로운 교통체계가 정착된다면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불편 해소 등의 효과가 분명히 나타날 것이다”며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교통체계 개선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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