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
전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9.05.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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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에 나섰다. 시는 16일 환경보호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를 위해 이달부터 맞춤형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15명의 전문 강사가 시민의 신청을 받아 희망하는 날에 학교나 각 동 자생단체 등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시는 올해 교육 내용에 현재 시행 중인 일회용품 사용 규제에 대한 내용을 담아 실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시민의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와 매장크기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는 일회용 비닐봉투와 쇼핑백을 사용할 수 없다.
최병집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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