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왜곡처벌법 제정하라”
“5.18 왜곡처벌법 제정하라”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9.05.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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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전북도당 논평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이 ‘5.18역사왜곡처벌법’을 신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16일 평화당은 5.18광주민주화운동 제39주년 논평을 통해 “더이상 5.18이 특정 정치집단의 역사적 왜곡을 통한 정치적 셈법으로 이용되서는 안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특히,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과 당직자들의 잇단 실언을 문제삼아 “올해처럼 5.18의 역사적 의미가 짓밟히고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가 훼손되었던 적은 없었다”며 “5.18역사왜곡처벌법을 즉각 제정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아울러 “법이 조속히 제정되도록 전 당원과 국민의 힘을 모아 싸우겠다”고도 결의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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