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결혼' 강유미, 과거 "나는 비혼주의…내행복에 플러스 될지 모르겠다" 발언 눈길
'8월 결혼' 강유미, 과거 "나는 비혼주의…내행복에 플러스 될지 모르겠다" 발언 눈길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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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사진 = KBS

코미디언 강유미가 오는 8월 결혼할 계획을 전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발언한 결혼관이 시선을 끌고 있다. 

작년 4월 10일 방송된 KBS2TV '1대100'에서 강유미는 결혼과 관련한 질문에 "아직은 비혼주의에 가까운 것 같다"며 "결혼이 제 행복에 플러스가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사내 연애에 관해 "저는 사내 연애 좋다고 생각하지만, 저한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개그맨이 없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그러자 한 후배 개그맨은 "곰 같은 유민상 선배와 토기 같은 강유미 선배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권했다.

이에 강유미는 "그 찬스 저는 전혀 잡고 싶지 않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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