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X신동엽 '환상콤비' 뽐내 '미운우리새끼'
김원희X신동엽 '환상콤비' 뽐내 '미운우리새끼'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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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원희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오늘 밤 방송되는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원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녹화장을 휘어잡는다.

이날, 김원희는 신동엽과 ‘헤이헤이헤이’ 이후 12년 만에 다시 뭉쳐 ‘환상의 콤비’ 케미를 뽐냈다. 오랜만에 김원희와 재회한 신동엽은 “과거에 김원희 씨랑 참 재밌게 방송했다” 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원희는 “그때는 뭔가 씌었던 것 같다. 같이 미쳤었다!” 라며 당시의 셀프 흑역사를 폭로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심지어, 김원희는 신동엽에게 기습적으로 돌직구를 던져 신동엽과 리얼 절친 사이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김원희의 돌직구에 동엽은 “나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 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예능 神 신동엽까지 당황시키며 녹화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예능 안방마님’ 김원희가 데뷔 초에는 “만날 집에만 가면 울었다” 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 과거 신인 시절 김원희를 울린 사연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김원희X 신동엽’의 특급 케미는 오는 19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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