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청 테니스팀, 전라북도 공무원 테니스대회 준우승
김제시청 테니스팀, 전라북도 공무원 테니스대회 준우승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5.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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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청 테니스 클럽(회장 오형석)이 18일 완산체련공원에서 열린 도·시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올해로 9회째로 전라북도와 14개의 시·군 공무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목도모와 결속력 강화를 위해 진행된 가운데 김제시청팀은 김제소방서와 한팀을 이뤄 출전했다.

오형석 동우회 회장은“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에 좋은 결실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김제시청 테니스 동호회가 소통과 화합을 이뤄 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간부팀 선수로 출전한 전대식 김제 부시장은“준우승이라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다”며 팀원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김제시는 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테니스를 비롯한 동호회들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결속증진에 노력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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