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드라마 홈페이지 이미지가 암시한 결말은?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드라마 홈페이지 이미지가 암시한 결말은?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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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왼손잡이 아내' 공식홈페이지
사진 = '왼손잡이 아내' 공식홈페이지

인기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의 마지막회가 임박한 가운데 결말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금일 오후 94회가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마지막회인 103회가 5월 31일 방송된다.

이 가운데 드라마 공식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에스더(하연주 분), 이수호(김진우 분), 조애라(이승연 분), 오산하(이수경 분), 김남준(진태현 분) 순으로 주연 5인이 나란이 배치된 사진이다.

해당 사진은 이수호와 오산하만 컬러, 나머지 세 사람은 흑백이다. 기존에 알려진 선한 캐릭터와 악한 캐릭터가 아닌 각 인물들의 최후를 암시했다는 해석도 제기됐다.

사진 가운데 조애라가 배치된 것에 대해서는 막판에 그의 계획이 알려지면서 막판 포커스가 그를 비추고 있다는 분석이며, 그간의 막장 논란에도 결말은 권선징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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