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뷰] 함소원♥진화 부부, 둘째 계획 논의 '아내의 맛'
[TV리뷰] 함소원♥진화 부부, 둘째 계획 논의 '아내의 맛'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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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어제(21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는 출산 후 오랜만에 ‘아내의 맛’으로 돌아왔다. 

딸 혜정이의 배냇머리를 밀기 위해 키즈미용실을 방문한 함진 부부는 머리카락을 얼마나 자를지를 두고 의견 충돌을 보였던 상황. “전부 밀자”는 함소원과 달리, 진화는 “조금만 자르자”고 의견을 굽히지 않았지만, 결국 함소원의 의견이 통과되면서 시원하게 딸의 배냇머리를 밀었다. 

육아가 처음인 초보부부는 이번엔 미역으로 생후 5개월 딸의 촉감 발달을 위한 놀이를 시도했고, 미역을 가지고 놀던 진화는 딸과 함소원의 얼굴에 붙이는 장난을 치며 더 즐거워했다. 그리고 함진 부부는 잠든 딸을 보며 둘째 계획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함소원은 젊은 나이의 남편이 아이로 인해 구속받을까 걱정했지만, 진화는 오히려 아내를 다독이며 둘째를 갖자고 하는 등 남다른 책임감으로 감동을 안겼다. 

이어 함진 부부가 산부인과 난임클리닉을 찾아 본격 검사를 받는 상황에서, 진화는 인공수정을 위한 정액검사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19금 웃음을 샀다. 

또한 난소 수치가 하락해 걱정을 안겼던 함소원은 더 늦게 전에 시험관시술을 결정, 시술에 필요한 과배란 주사를 직접 배에 놓는, 특별한 ‘엄마의 맛’을 보여줬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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