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뷰] 이만기-한숙희 부부, 가구 비싸 경매장 이용 '아내의 맛'
[TV리뷰] 이만기-한숙희 부부, 가구 비싸 경매장 이용 '아내의 맛'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22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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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한숙희 부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이만기♥한숙희 부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어제(21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한숙희 부부는 강원도 원주로 가구 쇼핑을 떠났다. 

만숙 부부가 10년이 넘은 가구들을 바꾸러 대형 가구매장을 찾은 가운데, 눈이 반짝이는 한숙희와 달리 이만기는 예상보다 비싼 소파 가격에 눈을 번쩍 떴다. 

안절부절하던 이만기는 이 매장을 추천했던 형님이 경매로 싸게 샀다는 얘기를 듣자, 냉큼 경매장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이만기-한숙희 부부는 물론 스튜디오 패널들은 5단 책장이 단 돈 1만원에 낙찰되자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소매를 걷은 한숙희는 기다리던 원목서랍장의 경매가로 18만5천원을 질러 이만기를 놀라게 한데 이어, 가장 사고 싶던 1인용 리클라이너가 등장하자 시작부터 통 크게 5만원을 불러, 이만기의 어깨를 움찔하게 만들었다. 

경매가가 점차 오르면서 한숙희는 무려 35만5천원을 불러 낙찰을 받았고, 이만기는 경남 김해까지 배송비 20만원이 아까워 승합차에 모두 욱여넣는 짠돌이 면모로 폭소가 터지게 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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