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뷰]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이호-양은지 부부, 파타야 여행 '아내의 맛'
[TV리뷰]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이호-양은지 부부, 파타야 여행 '아내의 맛'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22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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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정신욱 부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부부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어제(21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이호-양은지 부부 및 세 조카와 휴양지 파타야로 놀러갔다. 

바닷가로 향하는 쏭태우 안에서 양미라-양은지는 셀카를 찍으며 들뜬 모습을 드러냈고, 아내와 사뭇 다른 표정을 지으며 여행의 온도차를 느끼게 했던 정신욱 역시 시원한 바닷가를 보자 이내 환한 표정을 지어내며 물놀이에 뛰어들었다. 

일곱 가족은 스피드 보트를 타고 꼬란 섬으로 이동, 하늘을 나는 패러세일링 체험으로 물놀이를 시작했다. 

더욱이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조카들에 이어 자신들의 차례가 다가오자 양미라는 환호한 반면, 정신욱은 얼굴이 하얗게 질린 채 대기실 기둥을 붙잡고 하늘을 나는 조카들을 지켜보는 극과 극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막상 패러세일링 조끼를 입고 하늘로 둥실 떠오른 양미라는 초반 스태프들의 “예쁘다” 칭찬에 한껏 상기됐던 것과 달리, 말까지 더듬고 무서움을 참지 못해 “돌려주세요, 진짜 토할 것 같아”라며 힘들어했다. 힘 빠진 양미라가 바람에 흔들대는 모습을 본 정신욱은 ‘젓가락’이라 놀렸지만, 기운 빠진 양미라의 안전장치를 직접 풀어주며 힘들었을 아내를 다독였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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