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무인도 "여기 사람 사는데 맞나?" '나는 자연인이다'
이승윤, 무인도 "여기 사람 사는데 맞나?" '나는 자연인이다'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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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나는 자연인이다' 예고 캡처
사진= MBN '나는 자연인이다' 예고 캡처

 

오늘(22일) 밤 방송되는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이승윤이 출연해 무인도로 간다.

남쪽 땅 끝에서 1시간 정도 배를 타고 가서 만난 낮선 미지의 땅 주인없는 야생섬에 찾아간 이승윤은 자연인 권회조를 만난다.

자연인은 돌과 흙으로 지은 집에서 약초와 바다가 주는 진귀한 먹거리를 먹으며 즐겁게 살고 있다.

어릴때 이곳 고향섬을 떠나 도시로 갔지만 막노동을 전전하다 허리를 크게 다치고 또 사고로 몸을 다치는 시련이 거듭되면서 30년이 흘러 고향을 찾았는데 어느새 집을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5년전 정착하게 되었다.

1970년대 정부 정책에 의해 사람은 모두 떠났고 야생의 동물들만 남아있는 야생섬에서 살다보니 극심했던 통증도 살아졌다고... 돌아온 고향섬에서 행복한 순간을 사는 자연인의 이야기는 오늘(22일)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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