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한지민, 리메이크 영화 '조제 호랑이'서 장애인 변신?…남주혁 다시 만날까
'봄밤' 한지민, 리메이크 영화 '조제 호랑이'서 장애인 변신?…남주혁 다시 만날까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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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사진 = JTBC

드라마 '봄밤'을 통해 또 다시 변신을 시도한 배우 한지민이 다음엔 일본 리메이크 영화에 도전할 듯하다.

지난 3월 종영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다시 한번 인기를 모았던 한지민은 드라마 '봄밤'에 이어 일본의 리메이크 영화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영화계 한 관계자는 지난 14일 "한지민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여자 주인공인 장애인 조제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호흡을 맞춘 남주혁과도 이 영화를 통해 재회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지민은 조제 여주인공으로 사실상 낙점된 상태로 최종 조율 단계"라고 전했다.

그러나 한지민의 소속사 측은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일뿐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해 일부 팬들이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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