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예술감독으로 등장해
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예술감독으로 등장해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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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사진제공=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오늘(23일) 방송하는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예술감독 이동건의 본격 등장을 예고했다. 이동건이 판타지아 발레단의 예술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하게 되는 것이다.

앞서 이동건은 판타지아 발레단 후원회장에 잠깐 얼굴을 비춰 궁금증을 모았다. 행사장 한 켠에서 신혜선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이동건의 모습은 그가 과연 어떤 인물일지, 또 신혜선을 지켜보는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높였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수술을 마친 신혜선의 3~4회 속 장면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눈을 가린 붕대를 풀어내자 나타난 신혜선의 얼굴은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이다. 눈부신 빛을 받고 있는 신혜선의 모습은 새롭게 얻은 시력으로 다시 살아나갈 그녀의 삶을 예고하고 있다.

무대에 설 수 없던 눈 먼 발레리나 신혜선에게 흥미를 보인 예술감독 이동건. 그리고 시력을 되찾게 된 신혜선. 과연 이동건의 본격 등장이 새롭게 눈을 뜬 신혜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또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다. '단, 하나의 사랑' 3~4회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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