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신중학교 학부모회는 아침 먹기 운동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학부모회는 지난 21일 오전 등교시간에 맞춰 서신중학교 정문 앞에서 “맛있게 먹고 즐겁게 공부해”라며 사전에 준비한 주먹밥을 건넸다.
이복임 전주서신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따뜻한 주먹밥과 웃는 얼굴로 등교를 맞이해주는 어머니를 대하면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면서 “학교라는 공간이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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