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되려 집에서 쫓겨났다"던 한지선, "남들 피해주지 않겠다"더니 막무가내 폭행?
"배우되려 집에서 쫓겨났다"던 한지선, "남들 피해주지 않겠다"더니 막무가내 폭행?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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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사진 = 채널A

배우 한지선이 택시기사와 경찰을 폭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금일 채널A는 지난해 9월 한지선이 자신이 타고 있던 택시의 운전기사와 경찰관들의 뺨, 머리, 다리를 때리는 등의 폭행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5년차 배우로 현재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인 한지선은 2017~2018년 방영된 KBS 드라마 '흑기사'에서 인지도를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TV리포트를 통해 '흑기사'가 사랑받는 것에 대해 뿌듯해하며 "설레고 행복하고 기분이 좋기도 하다.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감독, 선배님들께 피해주지 않고 내 일 열심히 하는, 노력하는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밝혔다.

그 즈음 톱스타뉴스를 통해서는 "연기하길 참 잘했다"며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행복하다. 최근에는 아버지께서 온 동네방네에 '딸이 흑기사에 나와요' '딸이 tv에 나와요'라고 기쁘게 이야기 하셔서 저까지 덩달아 행복했다"라고 흐뭇해했다.

배우의 꿈을 키울 당시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던 그는 평범한 길을 가길 바라는 아버지의 바람에도 집에서 쫓겨나기도 해가며 결국 배우가 됐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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