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잇몸 전면개방 후 "오래 타고 싶지 않다"
임원희,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잇몸 전면개방 후 "오래 타고 싶지 않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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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금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친구들이 체험한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앞서 지난달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배우 임원희가 도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공포를 호소하면서도 용기를 냈지만 강한 바람에 잇몸을 크게 개방해 폭소를 끌어냈다.

특히 체험을 마친 후 소감을 묻는 박수홍에게 "오래 타고 싶지는 않았다"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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