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학폭? 승리‧정준영‧마닷‧씨잼 잇는 '나혼자산다' 출연자 논란
잔나비 학폭? 승리‧정준영‧마닷‧씨잼 잇는 '나혼자산다' 출연자 논란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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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잔나비 SNS
사진 = 잔나비 SNS

MBC '나혼자산다' 출연자들의 논란이 줄을 잇고 있다.

어제(23일) 네이트판에는 잔나비 멤버에게 '학폭(학교폭력)'의 피해를 당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5인조 밴드인 잔나비는 보컬 최정훈, 기타 김도형, 건반 유영현, 베이스 장경준, 드러머 윤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근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면서 인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뒤 논란이 된 출연자는 잔나비가 처음이 아니다. 

성접대 및 성매매 등의 혐의로 수사 중에 있는 빅뱅 출신의 승리는 물론이요, 여성들을 상대로 한 불법영상물 촬영 및 유포로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정준영도 있었다.

더불어 마이크로닷(마닷) 부모는 사기 혐의로 구속 상태이며, 씨잼은 대마초 흡연과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다.

'나혼자산다' 시청자들은 "굿이라도 해야 할 판"이라며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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