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밤' 설리, 악성댓글에 "다 되돌아 갈것…더 많이 아플거야" 일침
'악플의밤' 설리, 악성댓글에 "다 되돌아 갈것…더 많이 아플거야" 일침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5.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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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설리 SNS
사진 = 설리 SNS

끊임없는 악성댓글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여왔던 설리가 JTBC '악플의 밤' MC를 맡게 됐다.

24일 방송계에 따르면 설리는 연예인의 악플을 소개하고 해명‧반박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 신동엽‧김숙‧김종민과 함께 MC를 보게 될 예정이다.

늘 이슈를 몰고 다녔던 설리는 지난 22일에도 자신의 SNS에 "그 어디선가"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속옷 상의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설리가 거리를 누비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를 향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그는 지난달에도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속옷 상의를 입지 않은 것에 대해 누리꾼들의 공격을 받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미쳤냐", "왜 항상 그렇게 XX처럼 사냐"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에 "헤이터들에게 따끔한 한 마디 (해달라)"는 요구를 받자 설리는 "다 되돌아갈텐데 그때는 더 많이 아플 거야. 잘 참아내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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