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체육 꿈나무 22명, 전국소년체전 선전 기대
고창 체육 꿈나무 22명, 전국소년체전 선전 기대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5.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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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25~28일)가 전북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고창의 체육꿈나무들이 5개 종목 22명이 참가해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창에선 유도(군립체육관)와 럭비(고창공설운동장) 경기가 열린다.
군의 참가선수로는 ▲육상=고창초 김은수(80m), 고창중 오지원(400m,800m), 고창여중 배유경(100m), 김송현(멀리뛰기, 세단뛰기), 유민주(높이뛰기) ▲수영=고창초 김민경(배영50m,100m, 혼계영200m, 계영400m) ▲배드민턴=고창초(김예진, 배지윤, 천혜인) ▲볼링=고창중 김영국, 김형빈, 노상훈, 박용호 ▲배구=흥덕초배구부 9명(박상훈, 고현호, 박준형, 서재현, 신재민, 유지훈, 윤태향, 이강유, 최유현) 등이 전북도 대표선수로 참가해 고창을 빛내고 18개 시·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군은 스포츠마케팅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음식점과 숙박시설을 점검하고, 대회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가운데“고창군 체육 꿈나무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며 “지역을 찾을 전국 유도, 럭비 선수들과 관계자들도 고창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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