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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00대 조리 명인, 여경래 셰프 '그녀들의 여유만만'

여경래 셰프 (사진= tvN '수요미식회' 화면캡처)
여경래 셰프 (사진= tvN '수요미식회' 화면캡처)

 

오늘(29일) 방송되는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중국의 100대 조리 명인’, ‘국제 중국요리 마스터 셰프’, ‘한국인 최초 중국요리 협회 부회장’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여경래 셰프가 출연한다.

44년 동안 중국요리의 길을 걸어온 그의 삶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대만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그가 6살 되던 해 아버지는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게 됐다. 어머니는 홀로 두 형제를 키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못 하고, 기술을 배우기 위해 중국집으로 출근을 하게 되는데... 중국집에서 재료 손질, 배달 등 허드렛일부터 시작하여,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셰프가 될 수 있던 비결은 무엇일까? 여경래 셰프의 성공비법을 파헤쳐 본다.

미슐랭 가이드에 추천된 여경래 셰프 레스토랑에 그녀들이 떴다? 김보민, 이승연 아나운서가 중국요리를 배워보기 위해 여경래 세프를 찾았다. 중화요리의 기본인 재료 손질부터 차근히 배우며 드디어 짬뽕 만들기까지 도전하게 됐는데... 여경래 셰프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짬뽕을 만들어보는 두 아나운서! 과연 여경래 셰프와 평가단의 입맛을 사로잡고, 보조 셰프가 될 수 있을까?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명사 토크쇼 멋진 하루, 여경래 세프 편은 5월 29일 수요일 오전 9시 40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