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청소년 지원사업 협약
김제시, 청소년 지원사업 협약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5.30 2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시는 30일, 2019년 신규사업인 사회배려대상 청소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기관의 발전적 협력을 위한 기관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하여 김제교육지원청 김효순 교육장,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양해관 원장, 농협전북본부 유재도 본부장 등 4개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배려대상 청소년 지원사업에 김제시가 2,000만원을 위탁지원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유익한 수련활동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을 돕기로 했다. 
박준배 시장은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도시,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나가겟다"고 말했다. /김제=백용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