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전북지역 내 압류재산 18억원 규모, 35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
캠코가 진행하는 공매 물건은 다음과 같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2가 송정써미트아파트 102동 307호(건물 86.613㎡)로 매각예정가격은 1억7,600만원(감정가대비 100%)이다.
전주평화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은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및 학교 등이 혼재하는 지역이다. 임대차여부 및 임차인 대항력 유무 등의 사전 확인 후 입찰이 요망된다.
▲전주시 덕진구 장동 871-4번지(대 902㎡)로 매각예정가격은 1억8,900만원(감정가대비 100%) 수준이다. 재방리마을 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전주시 외곽 자연부락지대 및 근교농촌지대이다.
현황 단독주택 부지로 이용 중이며 남측 일부는 인근을 통화하는 도로부지로 이용 중이다.
본건은 토지만의 매각이며 지상에 매각에서 제외되는 제시외건물(주택, 다용도실, 창고 등)이 소재하므로 사전조사기 필요하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019-3번지 외 1필지(건물 100.450㎡)로 매각예정가격은 3억9,400만원(감정가대비 100%)이다.
전주선화학교 북측 인근 일명 콜로세움 상가단지 내에 위치하며 부근은 시 외곽지역으로 중소규모의 아울렛 매장과 노변 주유소, 농경지, 야산 등이 혼재해 있다.
소유권이전등기 전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 시 매각결정취소 조건이므로 입찰시 주의가 필요하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에 입찰서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오는 7일(금) 오전 11시부터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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