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개통으로 안전사고 위험에서 벗어나
인도 개통으로 안전사고 위험에서 벗어나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6.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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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세무서, 인도 개통 기념식

그동안 인도가 없어서 세무서를 방문하는 많은 민원인과 인근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바람에 안전사고 위험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북전주세무서의 인도개통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도개통과 함께 세무서와 덕진구청 사이의 담장도 허물어서 통행로를 만들었는데 이로 인해 구청과 세무서를 함께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해지고, 양 기관 사이의 협력과 소통도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북전주세무서(서장 박인호)는 지난달 31일 지역주민과 인근 상인들을 모시고 “북전주세무서 앞 인도 개통 기념식”을 가졌다.
박인호 서장은 “이번 인도 개통과 담장 허물기는 민원인과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북전주세무서와 덕진구청이 적극적으로 협업해 만들어 낸 소중한 성과”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납세자를 섬기는 마음으로 납세서비스 향상과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통식에 함께 참석한 지역주민들과 인근 상인들은 “이번에 인도와 통행로가 개통되어서 동네가 많이 밝아지고 깨끗해 졌다”고 반기면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려는 양 기관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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