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해단…체육인 노고 격려
전북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해단…체육인 노고 격려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6.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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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는 4일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해단식을 열고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내년을 기약했다.
전북 선수단은 지난 4월25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총 1,232명이 출전해 4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등산 종목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테니스 종합 2위, 궁도와 택견, 줄다리기에서 각각 종합 3위를 기록했다.
또 개인전과 단체전 등 27개 종목에서 입상했고, 개회식 선수단 입장식에서는 ‘2022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즈 대회 유치’를 적극 홍보하기도 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내년에는 우리 지역에서 대축전이 열리는 만큼 차근차근 대회를 준비해 역대 최고의 대회로 치르자”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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