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법의 차별을 무너뜨린다
세상과 법의 차별을 무너뜨린다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6.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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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세상을 바꾼 변호인' 개봉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13일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개봉, 상영한다.
‘성별에 근거해(On the Basis of Sex)’라는 원제를 가진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성별에 근거한 차별을 하나씩 철폐하고자 했던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 루스 베이이스 긴즈버그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딥 임팩트>, <피스메이커>등을 연출한 미미 레더 감독의 작품으로 현대 페미니즘 운동을 비롯, 여러 가지 평등권 운동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인물로서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살아온 도전적인 삶을 그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영화의 주인공 ‘긴즈버그’역에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배우 펠리시티 존스가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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