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둘레'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통통'
정읍시, `둘레'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통통'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9.06.11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단인 (사)둘레가 정읍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기획자 양성프로그램인‘통통’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통통’은 새로운 실험과 도전, 다양한 상상력을 추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우수한 인력을 양성키 위한 취지이다. 프로그램은 문화를 ‘열다-담다-잇다-만들다’라는 4가지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17일 (사)둘레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통통’ 심화 과정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2일 심화 강의와 기획안 작성, 25일 공연 현장답사, 29일~30일 네트워킹 캠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안수용 둘레 이사장은 “문화기획자 양성프로그램 ‘통통’은 매년 시리즈로 운영될 예정이며 심화 과정은 기초과정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내용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