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발족
군산,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발족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6.11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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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군산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일행들이 11일, 위촉식을 갖고 20년 후 군산의 미래를 계획하는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공개모집을 통해 각계각층에서 선정된 52명으로 구성, 군산의 미래상 도출과 분야별 추진전략 과제를 제시한다.

시민계획단은 1분과(주거·교통), 2분과(경제·관광), 3분과(복지·교육), 4분과(환경·안전)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오는 7월까지 회의를 거쳐 결정된 의견을 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시는 목표연도 2040년의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월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20년까지 계획수립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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