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7월08일19시43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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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골목상권 침탈 규탄


재벌개혁으로 사회양극화해소 함께살자 전북공동행동은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상생협력법의 허점을 악용해 도내 3곳에 이마트 노브랜드매장이 문을 열며 중소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 대기업들의 매출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며 유통산업발전법과 상생협력법의 개정과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재벌개혁으로 사회양극화해소 함께살자 전북공동행동은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상생협력법의 허점을 악용해 도내 3곳에 이마트 노브랜드매장이 문을 열며 중소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 대기업들의 매출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며 유통산업발전법과 상생협력법의 개정과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