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19일08시04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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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스마트팜 지역주민 지하수대책 촉구


김제스마트팜 지역주민 지하수대책 촉구      전북스마트팜 혁실밸리 반대대책위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제스마트팜혁신밸리에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 대형관정 5공에서 하루 1,000톤의 지하수를 공급할 경우 인근 포도농가 등에 지하수 고갈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북스마트팜 혁실밸리 반대대책위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제스마트팜혁신밸리에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 대형관정 5공에서 하루 1,000톤의 지하수를 공급할 경우 인근 포도농가 등에 지하수 고갈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