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정현, "내가 축구 안한 것에 감사해야"…백승호‧황희찬과 절친 인증
테니스 정현, "내가 축구 안한 것에 감사해야"…백승호‧황희찬과 절친 인증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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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현 SNS
사진 = 정현 SNS

지로나 FC의 미드필더 백승호에 대한 축구팬의 관심이 높다.

최근 지로나 1군과 2군 페랄라다를 오갔고, 코파 델 레이에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라리가의 팀들을 상대로 싸워왔던 백승호는 11일 이란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했다.

백승호는 함부르크 SV 황희찬, 테니스 스타 정현과도 절친 사이로 전해졌다.

지난 2월과 5월 세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절친임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특히 정현은 자신의 SNS에 세 사람의 사진을 올리며 "내가 만약 축구를 했다면 지금의 희찬이는 없을 거고 승호는 제2의 정현을 꿈꿨겠지. 다들 나한테 감사해라"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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