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기관과 중소기업 정책홍보에 박차
지원기관과 중소기업 정책홍보에 박차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6.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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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전북교통방송 업무협약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전북교통방송은 12일 전북중기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육성에 힘쓰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주센터,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 등 5개 지원기관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중기청은 오는 24일부터 지원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3주마다 교대로 TBN 전북교통방송에 출연해 기업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중기청은 올 7월부터 창업·벤처, 자금, 판로, 수출 등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도내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달의 중소기업 정책정보지’를 발간·배포할 계획이다.
조정협력과 김동일 주무관은 “매월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한 중진공, 소진공 등 도내 지원기관의 시책을 한 곳에 모아 시군 및 지원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신청서 등도 쉽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중기청 김광재 청장은 “아무리 좋은 중소기업 정책이라도 정책 수요자가 모르면 없는 것 보다 못하다” 면서 “앞으로 중소기업 지원정책들을 빠짐없이 중소기업 현장에 제 때 안내하여 지원정책을 몰라서 수혜를 받지 못하는 기업들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 홍보수단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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