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신림-심원면, 경로당 냉방기 작동상태 점검
고창 신림-심원면, 경로당 냉방기 작동상태 점검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6.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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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과 심원면이 다가오는 여름 폭염을 대비해 경로당의 에어컨 등 편의시설물 일제 점검·정비에 나섰다.
각 면에서 진행하는 냉방기기 점검활동은 예년보다 무더운 날씨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14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신림면 복지담당 공무원은 에어컨·선풍기 정상작동 여부, 배수호스 연결상태, 작동 중 소음 및 냄새 및 필터세척 및 교체 등을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심원면도 김태성 면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각 담당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등 냉방시설 정상 가동여부를 점검하고, 고장 난 물품은 서비스센터로 연락했다. 
이밖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더울 때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점검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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