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항공대피해 이서면주민 면담 기자 오세림 기자 입력 2019년 06월 12일 18:53 수정 2019년 06월 12일 조회 280 전주시가 완주군과 사전합의 없이 전주항공대 헬기노선이 지나게된 이서면 지역 주민들이 항공기 소음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12일 전주시 김승수 시장을 만나 항공노선 철회 등을 요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