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의 기독교 전도에 '불교신자' 도끼, 반야심경 '중얼중얼'
비와이의 기독교 전도에 '불교신자' 도끼, 반야심경 '중얼중얼'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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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비와이 인스타그램
사진 = 비와이 인스타그램

마약 의혹이 일고 있고 있는 아이콘의 '비아이' 때문에 곤욕을 겪고 있는 래퍼 비와이가 화제다.

비와이는 유사한 이름으로 인한 마약 관련 오해에 대해 "마약 본 적도 없다"고 전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비와이는 앞서 2017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후배 양성에 힘쓰고 싶은데 기독교인만 받지 않는다. 불교도 받는다. 저 도끼 형 좋아한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불교 신자인 래퍼 도끼와의 종교 관련 일화는 지난 2017년 8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도끼집에 전도하러 간 비와이'라는 제목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비와이는 도끼가 앉아있는 소파 쪽으로 걸어갔다. 도끼는 비와이가 자신에게 기독교 전도를 할세라 부처님 자세를 취한다.

도끼가 무언가 중얼거리자 자세히 들여다보니 반야심경를 외우고 있었다. 이러한 도끼의 진지한 모습에 비와이는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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