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애만 봐"라던 최현상에도 이현승, MBC 아나운서로 돌아와 "워킹맘 파이팅"
"집에서 애만 봐"라던 최현상에도 이현승, MBC 아나운서로 돌아와 "워킹맘 파이팅"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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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가수 최현상이 아내 이현승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금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최현상은 "국문학과 출신 아내에게 특훈을 받았다"고 말했다.

최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예쁜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출산 전 최현상은 이현승에게 "오빠가 돈 많이 벌어올게. 집에서 애만 봐"라고 말해 일각에서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현승은 지난 4월 MBC 기상캐스터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오 뉴스로 복귀했어요. 워킹맘 화이팅"이라면서 'MBC 뉴스'에 출연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이현승은 출산 전과 달리 날씬해진 몸매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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