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아나운서, 연이은 막말에 구설수…히든싱어 출연자엔 "노래 못한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 연이은 막말에 구설수…히든싱어 출연자엔 "노래 못한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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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사진 = JTBC

두산그룹 가문의 며느리인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2세 출산 소식이 복수의 매체에 의해 전해졌지만 두산 측에서는 정확한 답변이 없는 상태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좋은 소식임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불편한 심기를 전하고 있다. 조수애가 JTBC 재직 기간 동안 독설과 무례한 태도 등으로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기 때문이다.

작년 8월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판정단으로 출연해 한 참가자에게 "노래를 못한다"고 독설을 했으며, 그해 5월 열린 'WHYNOT-더 댄서'와 관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중간중간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빈축을 샀다.

또한 작년 4월 열린 JTBC4 '미미샵' 제작발표회에서는 대본을 숙지하지 않고 흐름을 끊는 진행을 해 지적을 받았으며, 박봄과 관련된 질문을 받은 산다라박이 입을 떼기도 전에 먼저 나서거나 취재진의 질문을 자신의 일방적인 판단 아래 차단하기도 했다.

더불어 앞서 2016년 JTBC에 입사한 후에는 몇차례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으면서 사회자로서 적절치 않은 언행을 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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