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정부양곡 보관창고 수해피해 예방 현장점검
부안군, 정부양곡 보관창고 수해피해 예방 현장점검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6.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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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순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12일 관내 농업현장 시설물인 정부양곡창고를 방문해 장마철 피해 예방 및 안정성 있는 창고관리지도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정부양곡창고 시설의 안전대책 점검을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안전예방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부안군은 지난 3월말 현재 농협 68동과 곡협 47동, 개인 13동 등 128동의 정부양곡 창고 계약을 체결해 정부양곡, 수입현미 등을 보관·관리하고 있다.

부안군은 장마철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시 창고시설의 피해방지 대책을 위한 안전방침을 마련하고 정부양곡 창고주들의 정부양곡 안전보관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또 정부양곡 및 창고에 대한 훈증소독 지도, 보관창고점검 등을 추진해 지적창고에대한 개보수 작업지시, 시정조치 등 양곡창고 안전보관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병순 부군수는 “정부양곡창고의 현대화 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미질 품위가 좋은 양곡을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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