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스타 키운다
예비 창업스타 키운다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9.06.1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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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교와 대학 동아리 20팀 선발

전북도와 전주대가 손잡고 예비 창업스타를 육성한다.
양측은 16일 전주대에서 ‘2019년 창업 꿈나무 사업화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이 같은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이 사업은 스타 창업가를 조기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도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창업 동아리 20팀(54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시장조사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받게 된다. 아울러 300만 원씩 지원받아 실제 시제품을 만들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미래의 스타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사업 참가자들이 도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고 바랬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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