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12월02일19시17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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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남원지사, 다문화가족 초청 발전소 견학





한전 남원지사는 지난 12일 남원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32명을 초청해 전남 영광의 한빛원자력본부를 견학했다.

이날 행사는 이주여성들에게 전력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는 물론 정든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의 만만치 않은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지사 정관영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지사로 초청해 직업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해당 가정을 방문해 노후전기 설비교체, 각종 문화·예술·공연 관렴 제공 등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