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전북, 태양광 예비창업자 지원교육
에너지공단 전북, 태양광 예비창업자 지원교육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6.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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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는 18일 전주라마다호텔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이 있는 전북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이 있는 전북도 內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용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 교육이 서울, 대전 등에서 진행돼 실제 투자가 많이 이뤄지는 전북, 전남지역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전북지역에서 교육을 개최함으로써 교육의 지역 편중성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사업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재생에너지 오해와 진실 △재생에너지 갈등사례 및 피해예방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절차 및 수익성 향상 전략 △사업 타당성 평가 및 경제성 분석 △RPS 및 농촌태양광 금융지원사업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 위주로 진행됐다.

한국에너지공단 정주화 전북지역본부장은 “신재생에너지 창업지원 교육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통한 도내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수용성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이러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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