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련 안다르 대표의 '시리레깅스', 500만장 이상 팔려…"날씬해보인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의 '시리레깅스', 500만장 이상 팔려…"날씬해보인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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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애련 SNS
사진 = 신애련 SNS

tvN '물오른 식탁'에 출연한 신애련 안다르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대 여성 CEO'인 신애련 대표의 안다르는 불편한 요가복 등을 개선해 400억대의 매출을 올린 의류 브랜드로 최근에는 '시리레깅스'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시리레깅스는 배를 덮는 부분부터 사타구니 라인까지 이어진 봉제선(시리) 없앤 제품으로, 와이(Y)존 걱정이 없으며 날씬해 보인다는 특징 때문에 최근 1년 사이 폭풍 인기를 누리면서 500만장 이상의 경이적인 판매고를 달성했다.

신 대표는 지난 2월 한 매체 인터뷰에서 "얼마 전 운전하고 가다가 어떤 사람이 우리 옷을 풀 코디하고 지나가는 걸 봤다. 보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면서 "믿기지 않아서 우리 로고가 맞나 몇 번이나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길에서 브랜드 옷을 보려면 매출이 1000억 대는 돼야 한단다. 그만큼 사랑받고 있다는 뜻이잖나. '우리가 이만큼 해냈구나' 하는 생각에 엄청 뿌듯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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